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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별, 베를린 도이치 교향악단 정식 악장임명

악장 수습기간 마치고 정식악장되

바이올린 신동으로 소문났었던, 바이올리니스트 강별이
베를린 도이치 교향악단에 정식 한국인 악장이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강별은 악장 수습기간을 무사히 마치고 정식 악장이 되었는데요.

최근 같은 베를린 지역에 수습 악장을 시작한 김수연과 이지윤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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