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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향, ‘스페셜 아티스트시리즈2’

시벨리우스 '슬픈 왈츠'·쇼스타코비치 '혁명' 지휘 박태영·바이올린 김재영 협연

 

올해 수원시립교향악단의 두 번째 정기연주회는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에 주목했다.

연주회에서 선보이는 시벨리우스의 쿠올레마 중 ‘슬픈 왈츠’와 바이올린 협주곡, 쇼스타코비치의 ‘혁명’ 등 모든 곡이 작곡가가 내면의 깊숙한 곳까지 파고들어 고통 속에서 창조한 명작들이다.

지난달 열린 첫번째 콘서트가 교향악의 ‘표준’이라 여길만한 고전적 작품으로 대중 앞에 섰던 것과 색다르다. 특히 연주회 날인 4월 19일과도 잘 어울리는 주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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