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

꿈의 오케스트라, 2017 합동 공연 개최

 

아이들의 꿈이 담뿍 담긴 악단, 꿈의 오케스트라가 합동 공연을 갖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꿈의 오케스트라’ 홈페이지를 통해 합동 공연 소식을 밝혔습니다. 10월 17일부터 3일 간의 일정으로 치러지며, 18일엔 예술의 전당에서, 나머지 일정은 더케이아트홀에서 열립니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예술기관과 단체를 통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한부모 가정 아동, 복지시설 아동 등에게 악기 연주로 꿈을 심어주는 오케스트라 음악교육 사업입니다. 2010년 8개소에서 출발한 꿈의 오케스트라는 7년만인 올해 40개소로 5배나 규모가 성장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 꿈의 오케스트라는 거점기관 별 컨셉을 정해 세레모니와 연주를 벌입니다. 합동 공연은 매해 가을 계속해서 열리고 있는데요, 작년 통영에서 치러진 행사에서는 ‘합창으로 하나 되는 공연’, ‘영화가 있는 음악회’, ‘우리가 만드는 놀라운 오케스트라’ 등 아이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열렸습니다.

관련기사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Connect with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