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 news

농익은 바이올린… 생동하는 피아노… 정경화·조성진 듀오 콘서트

포용력 있는 카리스마 鄭 상상력 풍부한 순수성 趙 46세 나이 차이 뛰어넘고 ‘클래식은 이런 것’ 보여줘

클래식이란 무엇일까? ……. 인간이 내적 위기에 처했을 때 정신적인 힘을 주는 존재를 가리켜 클래식이라 부르게 됐다는 주장이다. 12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정경화&조성진 듀오 콘서트는 이마미치의 이론에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무대였다.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의 마지막 순간, 정경화는 모든 걸 다 쏟아낸 듯 피아노 의자에 털썩 주저앉았다. 등을 맞댄 두 사람의 모습은 감동을 주는 장면이었다.

 

기사원문보기 클릭!

 

태그

관련기사

“농익은 바이올린… 생동하는 피아노… 정경화·조성진 듀오 콘서트” 기사에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Connect with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