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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필 얍 반 츠베덴, 3월 경기 필하모닉 지휘

얍 반 츠베덴 직접 선곡, 차이코프스키 5번 교향곡,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등

 

해외 지휘 거장들의 대거 방한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올해 ‘비르투오소 시리즈’ 프로그램의 첫 주자로 뉴욕필의 얍 반 츠베덴이 다음달 22일 등장합니다.

3월 22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4일 오후5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진행될 이번 공연에서는 바게나르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 서곡,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5번을 연주합니다.

22일의 협연자는 안네소피무터의 애제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 24의 협연자는 김봄소리가 맡습니다.

이번 공연에서의 호른 객원수석으로는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호른연주자이자 말러 챔버 오케스트라 호른 수석인 호세-빈센트 카스텔로가 참여합니다.

얍 반 츠베덴이 직접 고른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은 바이올린 협주곡 중에서 가장 스케일이 크고 교향악적인 성격이 강해 오케스트라와 지휘자의 역량이 잘 드러나는 곡이라고 한, 얍 반 츠베덴의 선곡이 의미심장 합니다.

오케스트라스토리 김헌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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