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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세계적 공연장서 국악 초연한다

클래식 오케스트라들의 공연뿐 아니라 국악 오케스트라 공연도 활성화

[충남일보 김일환 기자]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이 국악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0일 크로아티아, 헝가리, 체코, 오스트리아 4개국 순회공연 길에 나선다.

기악단, 성악단, 무용단으로 구성된 국악연주단은 각 단의 특색을 유럽인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가(歌), 무(舞), 악(樂), 국악관현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했다.

22일 첫 공연은 관현합주 ‘취타, 길군악’, 성악 ‘춘향가’, 무용 ‘포구락’, 타악 ‘설장고 합주’ 등 가무악 형태의 무대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공연은 주크로아티아 한국대사관의 초청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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