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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다멜 “서울은 특별한 곳…유스 오케스트라와 연주 기대돼”

구스타보 두다멜 로스앤젤레스(LA)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38)이 15일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LA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창단 100주년 기념 페스티벌 기자간담회에서 서울에 다시 오게 돼 기쁘고 영광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그는 “음악을 사랑하는 따뜻한 관객들이 있고 음악을 이끌어갈 영재들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에게 한국은 내게 특별한 나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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