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

드레스덴 필하모닉 7월 내한

 

구 동독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 드레스덴필하모닉이 대구를 찾습니다.

 

드레스덴필하모닉은 오는 7월 7일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과장 없이 묵직하고 두터운 연주가 특색인 오케스트라인데요, 이번 공연에서는 지휘자인 미하엘 잔데를링과 함께합니다.

 

미하엘 잔데를링(Michael sanderling)은 동독의 명장 쿠르드 잔데를링(Kurt Sanderling)의 아들입니다. 화려한 제스처없이 세심하게 음악을 다듬는 지휘자인데요, 이번 공연에서 브람스 교향곡 4번, 그리고 브람스 협주곡 1번을 연주합니다. 협주곡의 협연자는 한국의 자랑인 피아니스트 김선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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