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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오케스트라 공연, 공연 전부터 ‘혼선’

 

2016년 최고의 영화로 평가받는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 라라랜드의 한국 오케스트라 공연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됐는데요, 하지만 공연 관련 잘못된 정보가 전해지며 혼선을 일으켰습니다.

 

3신나는 음악과 춤, 거기에 뛰어난 영상미와 감미로운 스토리가 더해지며 2016년 최고의 영화로 평가받은 ‘라라랜드’. 이 라라랜드 오케스트라의 6월 한국 공연 소식이 알려지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실제로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된 건 물론 예매 사이트의 서버까지 다운되며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하지만 공연과 관련돼 잘못된 정보가 전해지며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당초 이 공연은 예술의 전당에서 치러진다고 보도됐는데, 예매 시점에는 롯데콘서트홀로 변경됐습니다. 또 70여명의 오케스트라와 앙상블이 함께 내한한다고 알려졌으나 이 또한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음악 감독인 저스틴 허위츠 또한 한국을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잘못 알고 갔으면 울 뻔했다’, ‘표를 취소하진 않지만 그래도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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