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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내한

 

러시아 대표 오케스트라인 마린스키 오케스트라가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마린스키 오케스트라는 오는 8월 2일 저녁 7시 30분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마린스키 오케스트라는 18세기 창단된 전통있는 오케스트라로 베를리오즈, 바그너, 차이콥스키 등 수많은 음악가가 거쳐간 바 있습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등과 더불어 러시아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손꼽힙니다.

 

지휘는 세계적 지휘자인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맡습니다. 게르기예프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지휘자’라는 평가를 받는 거장입니다. 게르기예프와 마린스키 오케스트라는 작년 10월에도 한국을 찾아 공연한 바 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 마린스키는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1번 D장조 op.25,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1번,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e단조 op.61을 연주합니다 피아노 협연은 아들인 아비살 게르기예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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