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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르담 필하모닉 내한

 

네덜란드가 자랑하는 관현악단인 로테르담 필하모닉이 내한합니다.

 

 

로테르담 필하모닉은 오는 6월 4일 저녁 5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합니다. 로테르담필은 수석지휘자의 천편일률적 투어 프로그램을 지양하고 실력 있는 객원 지휘자와 연주자를 엄선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다비트 아프캄(David afkham), 그리고 레이 첸(Ray Chen)을 택했습니다.

 

다비트 아프캄은 스페인 내셔널 심포니 지휘자입니다. 오랫동안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조수로 활동하며 익힌 노하우를 이번에 맘껏 발휘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에서 아프캄은 베토벤의 ‘코리올란 서곡’과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5번 등을 지휘합니다. 떠오르는 남성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첸은 ‘랄로: 스페인 교향곡’을 연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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