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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누 체코 필하모닉 11월 내한

 

체코의 대표적 악단 중 하나인 마르티누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11월 내한합니다.

 

마르티누 체코 필하모닉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7시 30분 울산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마르티누 필하모닉은 체코 즐린시를 기반으로 하는 악단으로, 1945년 창립 후 계속 해서 그 필모그래피를 넓혀왔습니다. 프라하 뮤직 페스티벌, 스메타나 국제음악축제 등 유수의 음악 축제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공연에서 악단은 스메타나의 ‘나의 조국’ 중 몰다우, 글라주노프 바이올린협주곡, 드보르작 심포니 9번을 연주합니다.

 

이번 공연의 지휘는 상임 지휘자인 레오스 스바로프스키(Leos Swarovski)가 맡습니다. 프라하 국립극장 발레단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를 역임했고 현재 나고야 필하모니 교향악단도 이끌고 있습니다. 협연은 바이올리니스트 이혜림이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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