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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플룻 박힌 연주자 응급실 방문

잘못된 방법으로 불면 큰 사고

매우 우습지만 위험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스페인 말라가에 사는 한 젊은 플룻연주자가 갑자기 병원 응급실을 찾아 입원했습니다.
그 젊은이의 엉덩이에는 놀랍게도 플룻이 3/4 가량 박혀 있었습니다.

그 광경을 목격한 병원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해당 젊은이는 매우 부끄러운 모습으로 이상하게 걸어갔다고 합니다. 마치 말을 타는것 처럼 말이죠. 관계자의 눈에는 그것이 처음엔 이상하게 보였지만 사정을 알고나서 그를 이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우스꽝스런  젊은 플룻 연주자는 집에 있으면서 심심하던 차에 자신이 방귀로 플룻을 부는 것을 녹음해서 친구들에게 들려줄 계획을 세웠다고 합니다.  이때 여자친구의 앉아있으라는 잔소리를 들었나 봅니다.

갑자기 미끄러진 그 젊은 플룻 연주자의 항문에 그가 불던 오래된 플룻이 파고 들어간 것이 병원을 방문한 이유였습니다.

외신에선 플룻은 입으로 부는 것이지 잘못된 방법으로 플룻을 불면 안된다며 오디션에선 그러지 말라고 점잖게 이 젊은이에게 조언했습니다.

 

오케스트라스토리 김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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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Comments

    1. 드러운데 존나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씩 듣던 ‘내가 엉덩이로 불어도 니보단 잘불겟다’ 의 결과물인가.ㅋㅋㅋ아니 도대체 입대는곳에 왜.ㅋㅋㅋㅋㅋㅋㅋㅋ

  1. 희수 너거는 이런거 할 수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읏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ㄴ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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