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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라흐마니노프’

천재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이야기가 뮤지컬로 여러분을 만납니다. 바로 뮤지컬 ‘라흐마니노프’입니다.

 

이 작품은 라흐마니노프가 정신의학자 니콜라이 달 박사를 통해 절망을 치유하고 또 음악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다뤘습니다. 절망에서 빠져나온다는 주제도 훌륭하지만 라흐마니노프의 명곡과 뮤지컬의 조화가 인상적이죠.

 

이번 공연은 앙코르 무대입니다. 작년 여름 초연을 한 라흐마니노프는 한국뮤지컬어워즈 작곡상, 음악감독상 등을 수상하며 호평을 받았고 비교적 빠른 시간에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캐스팅은 초연 그대로입니다. 라흐마니노프는 박유덕과 안재영이 맡았습니다. 니콜라이 달 박사는 김경수와 정동화가 연기합니다. 또 피아니스트 이범재와 박지훈이 개성 있는 연주를 선보이고 콘트라베이스 최승규를 비롯한 유수의 연주자들이 현악 팀을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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