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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공연 지휘자 마리스 얀손스(75) 건강상 이유로 하차.

오는 11월 29~30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되는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공연을 지휘할 예정이던 지휘자 마리스 얀손스(75)가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했다.

 

이번 공연의 지휘는 거장 지휘자 주빈 메타로 바뀌었다. 바뀐 지휘자의 요청에 따라 11월 29일 공연의 1부 프로그램은 드보르자크 교향곡 7번에서 모차르트 교향곡 41번 ‘주피터’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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