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내한

 

독일 전통 오케스트라 바이에른 슈타츠오퍼(BayerischeStaatsoper)가 내한합니다.

 

14바이에른 슈타츠오퍼는 오는 9월 13일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갖습니다. 정확한 시간은 밝혀지지 않았고요, 장소는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입니다.

 

바이에른 슈타츠오퍼는 16세기 뮌헨 궁정악단을 모태로 하는 오랜 역사를 자랑합니다. 1762년부터 오케스트라라는 명칭을 사용해 현재까지 250년 넘게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지휘는 키릴 페트렌코(kirill petrenko)가 맡습니다. 페트렌코는 정교하면서도 드라마틱한 지휘로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데요, 2019년부터는 사이먼 래틀의 뒤를 이어 베를린 필의 상임지휘자가 됩니다. 이번 공연에서 페트렌코와 슈타츠오퍼는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op.43’, 말러 교향곡 5번을 연주합니다.

 

관련기사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Connect with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