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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슈타츠오퍼,4년 연속 오페른벨트(Opernwelt) 선정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꼽혀

50명의 국제 평론가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

[Orchestrastory]

독일의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오케스트라가 4년 연속 오페라 전문 잡지 오페른벨트(Opernwelt) 선정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꼽혔습니다.

50명의 국제 평론가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 작업을 한 오페른벨트는 바이에른 슈타츠오퍼와 함께 지휘자인 키릴 페트렌코(45)도 2014,2015년에 이어 세번째로 올해의 최고 지휘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중순 한국에서 공연을 해 화제가 됐던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오케스트라는 17세기 중반 독일 최초로 만들어진 오페라 전용 극장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소속 오케스트라입니다. 오페라 반주가 주된 임무지만 오케스트라 자체 수준만으로도 뮌헨 필하모닉,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과 함께 독일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정평이 난 오케스트라입니다.

세계적인 지휘자인 키릴 페트렌코는 차기 베를린 필의 수석 지휘자로 내정되어 더욱 국제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언론 노출을 극도로 꺼리는 등 베일에 싸인 인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베를린 필 새 수석지휘자로 선임된 기자회견에도 불참했고, 내한 공연 전후에도 언론 인터뷰를 하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내한 공연에서 오케스트라는 말러의 ‘교향곡 5번’,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를 선보였었습니다

오케스트라스토리 송훈정 기자
orchestrastory@gmail.com

#바이에른슈타츠오퍼 #키릴페트렌코 #오케스트라 #클래식 #오페른벨트#opernwelt

이미지: 사람 2명, 웃고 있음, 실내

이미지: 사람 1명,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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