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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신정은, 독일 아우구스부르그 필하모닉 종신악장 됐다

독일에서 활동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신정은이 아우구스부르그 필하모닉의 악장이 되었습니다.

신정은은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도독하여 뮌헨 국립음대를 거쳐 바이에른방송교향악단 아카데미를 거쳐, 작년 9월부터 아우구스부르그 악장으로 수습기간을 거치고 20일 최종적으로 종신악장에 정식임명 되었습니다.

아우구스부르그 필하모닉은 1865년 시립 오케스트라로 설립되어 현재는 바이에른주 아우구스부르그시를 대표해서 교향악, 발레, 오페라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아우르는 전통의 명문 오케스트라 입니다.

우연인지는 모르나 신정은과 같이 바이에른방송교향악단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현재 바이에른방송교향악단 제2바이올린 악장으로 있는 이지혜가 악장으로 있었던 오케스트라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악장이 된 신정은 뿐만 아니라 바이에른방송교향악단 아카데미에는 한국학생들이 여러명이 공부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좋은 소식을 들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케스트라스토리 김헌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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