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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학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천안줌바댄스교습소에서 비롯된 4차감염

세종시의 바이올린 학원에서 감염자가 발생했습니다.

각급학교 개학이 3월 23일로 연기된 상황입니다만, 그동안 많은 학생들이 학업을 위해 학교대신 학원을 다니는 것이 공공연한 현실이었습니다.  학부모들 입장에선 찜찜하지만 학원을 보낼수도 보내지 않을수도 없는 곤란한 상황이었는데 이번 세종시 바이올린 학원의 4차 감염 현실화로 고민이 더 깊어지게 됐습니다.

현재 WHO에 의해서 팬데믹이 선언되었을 상황이나, 백신과 치료제가 해결되지 않아 팬데믹 선언을 최대한 미루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코로나19가 발병한 상황이라서 팬데믹 선언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이럴때일수록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장소는 가급적 피하고, 불가피하다면 체류시간을 최소화 하는 것을 생활화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모든 교육과 학습의 패러다임도 온라인과 비대면 방식으로 확대될 것이기 때문에 학생과 선생님, 그리고 학부모들은 그에 따른 대비와 적응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세계적 흐름에서 음악계도 예외가 될 수 는 없습니다.

 

오케스트라스토리 김헌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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