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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필하모닉, 지휘자 마리스 얀손스 단원으로 영입

지휘자로는 바렌보임, 하이팅크, 아농쿠르, 세이지 이은 5번째

지휘자 마리스 얀손스가 베를린 필하모닉의 5번째 명예 단원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어제(1/24) 필하모니 공연장에서 리허설전에 베를린 필이 오래동안의 협력에 대한 감사차 지휘자 얀손스를 명예 단원으로 임명했습니다.

얀손스는 1971년 2회 카라얀 지휘 콩쿨에서 처음으로 베를린 필을 지휘했습니다. 1976년 공식데뷰 이후 얀손스와 베를린필은 40개의 프로그램을 통해 95회의 콘서트 및 투어를 가졌습니다.

얀손스는 바렌보임, 하이팅크, 아농쿠르 및 오자와 세이지에 이는 다섯번째 베를린필 명예 단원으로 임명 되었습니다.

오케스트라의 명성이 워낙 세계적이다 보니 세계 탑클래스의 지휘자들도 기꺼이 묘한(?) 분위기를 감내하는것 같습니다.

 

오케스트라스토리 김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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