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

봄바람 타고 날아오는 최대 교향악 축제

 

코리안심포니,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등 국내 내로라하는 오케스트라가 총출동하는 ‘교향악 축제’가 올해에도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예술의 전당은 총 20여 개의 국내 교향악단이 참가하는 ‘2017 예술의 전당 교향악 축제’ 개최 소식을 밝혔습니다. 국내 최고의 클래식 음악축제로 불리는 이번 행사엔 한국 대표 교향악단은 물론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가, 공연의 메카인 예술의 전당을 아름다운 선율로 가득 채울 예정입니다.

 

교향악 축제는 1989년 처음으로 개최돼 올해로 29회를 맞이합니다. 4월 1일부터 23일까지, 총 23일간의 일정으로 치러지는 이번 행사엔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공연이 열립니다. 특히 4월 16일엔 얍판 츠베덴이 지휘하는 홍콩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무대가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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