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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서 울려퍼지는 ‘평화의 화음’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사단법인 린덴바움은 음악을 사랑하는 국내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예일대학교 심포니와 함께하는 2018 린덴바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6~12일까지 진행된다. 인천 송도 글로벌 캠퍼스에서 오케스트라 캠프, 인천 트라이보울에서 열리는 두 차례의 챔버 콘서트, 그리고 비무장지대(DMZ)에서 열리는 ‘DMZ 평화 콘서트’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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