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

사무실 비품들이 오케스트라로

 

 

바이올린, 기타, 피아노만 악기라 할 수 있을까요? 소리를 낼 수 있다면, 또 음악을 만들 수만 있다면 그게 바로 악기입니다.

 

 

분주해 보이는 사무실. 직책이 높아 보이는 노신사가 사무실로 들어옵니다. 노트북을 열더니 양손을 공중에 휘저으며 지휘자로 변신합니다.

 

지휘자의 지휘에 맞춰 사무실 직원들이 오케스트라가 됩니다. 컵이 실로폰이 되고, 정수기가 팀파니가 됩니다. 볼펜부터 사무실 집기까지, 정말 다채로운 조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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