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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마르쿠스 슈텐츠 말러 교향곡 5번’ 개최…관람 포인트

평창 동계올림픽 디바 황수미 협연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7일(오후 8시)과 28일(오후 5시) 양일간 롯데콘서트홀에서 ‘마르쿠스 슈텐츠의 말러 교향곡 제5번’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서울시향 수석객원지휘자 마르쿠스 슈텐츠가 지휘봉을 잡는다. 오스트리아 작곡가 슈레커의 오페라 ‘낙인찍힌 자들’ 서곡을 한국 초연하며, 말러가 인생 절정기에 작곡한 세기의 명곡 ‘교향곡 5번’을 선보인다. 협연 무대에는 2014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이자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 ‘올림픽 찬가’의 주역인 소프라노 황수미가 베르크 ‘일곱 개의 초기 가곡’을 협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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