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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사임’ 진은숙 “특정인 비난한다고 문제 해결 안 돼”

이달 초 돌연 사임 발표…"많은 부조리 존재하지만 이는 사회적 현상"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지난 2일 서울시향 상임작곡가 사임을 발표한 진은숙은 “떠나는 마당에 회오리바람을 일으키고 싶지 않다”며 여전히 사임 이유에 대해 말을 아꼈다.

진 작곡가는 26일 연합뉴스와의 서면 및 전화 인터뷰에서 “자세한 내부 사정이나 떠나는 이유를 이야기하는 것이 서울시향에도, 내게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이처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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