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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 없이 ‘표류하는’ 수원시향

작년 5월 김대진 前 예술감독 떠난 후 3번의 정기연주회 취소사태등 어려움 운영위 추천한 4명 평가 결과 '부적합' 공석 장기화 땐 단원 기량저하등 우려

수원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의 부재가 예상보다 장시간 이어질 것으로 보여 지역 예술계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최근 수원시 등에 따르면 시와 예술단 등이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새로운 예술감독을 선정하기 위해 인선 작업에 들어갔지만, 결국 적임자를 찾지 못해 하반기에도 공석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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