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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부르 국립 필하모닉 내한

 

전통 깊은 프랑스 오케스트라인 스트라스부르 국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첫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스트라스부르필하모닉은 오는 6월 30일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갖습니다. 스트라스부르필하모닉은 1855년 창단된 160년 전통의 오케스트라인데요, 당대 최고의 작곡가들인 브람스, 베를리오즈, 말러 등이 거쳐간 오케스트라입니다. 스트라스부르는 알퐁스 도데의 소설 ‘마지막 수업’의 배경이 된 도시이기도 합니다.

 

매공연마다 매진행진을 벌이고 있는 스트라스부르필하모닉의 이번 무대는 슬로베니아 출신의 마르코 레토냐가 지휘합니다. 이번 공연에선 베를리오즈의 ‘르 코르세르(le corsaire)와 ‘환상교향곡 op.14’,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등을 연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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