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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크 네제 세갱,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내한공연

 

세계적 지휘자 야니크 네제 세갱이 내한합니다. 미국의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함께입니다.

 

야니크 네제 세갱이 오는 6월 7일 롯데콘서트홀에서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함께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이날 세갱은 베토벤의 ‘프로메테우스 창조물 서곡’ op 43, 스트라빈스키의 ‘페트루슈카’, 브람스 교향곡 제 4번 e단조 op 98을 연주합니다.

 

세겡은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휘자 중 한 명입니다. 악단을 장악하는 카리스마가 일품이며, 혁신적 프로그래밍 등 다방면에 능통한 젊은 거장입니다.

 

그와 함께 하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는 미국 5대 교향악단 중 하나입니다. 1900년 창단된 전통 있는 오케스트라로 다이나믹하고 호화로운 음색이 특징입니다. 특히 관악기 군은 세계 최고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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