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

오케스트라로 표현한 게임 음악

국산 MMORPG 메이플스토리의 OST가 오케스트라와 만났습니다. 뛰어난 게임성에 좋은 음악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게임인데요, 오케스트라와의 만남이 어떻게 재탄생했을까요.

넥슨은 최근 유투브를 통해 메이플스토리의 오케스트라 버전 곡을 발표했습니다.

메이플스토리의 대표음악을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했는데요. 구 로그인 테마인 ‘스타트 더 어드벤처’부터 신규 발표곡인 ‘아르카나’까지 총 11곡입니다.

이번 오케스트라 작업은 메이플스토리의 서비스 5000일을 기념해 기획됐습니다.

넥슨은 작년 4월 게임음악 전문 브랜드 ‘네코드’를 런칭했습니다. 네코드를 통해 게임음악의 전문성 강화 및 저변 확대에 힘쓴다고 합니다.

태그

관련기사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Connect with

Back to top button
Clo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