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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단원 총에 맞아 현장에서 사망

지난주 설연휴 중, 연습마치고 귀가중 총격사망

[Orchestrastory]

지난주 한국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설 연휴로 축제 분위기 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플로리다 주의 피넬라스 파크에서는 총기사고가 일어나 오케스트라 단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피해자인 캐롤라인 모튼 힉스는 피넬라스 파크 시립 오케스트라의 트럼본 연주자입니다.

그녀가 피넬라스 공원 공연 예술 센터(Pinellas

Park Performing Arts Center)에서 오케스트라 연습이 끝나고 주차장으로 향한 시간은 밤 10시였습니다.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힉스가 주차장에서 아직 밝혀지지 않은 사람과 언쟁이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녀는 말다툼중에 도망쳤지만, 치명적 총상을 입고 사망했습니다.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그녀 이웃들의 진술에 따르면 그녀는 조용하고 친절한 사람이었고,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경찰은 인근 CCTV 등을 통해 수사하고 있으며, 용의자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라스토리 이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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