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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공연팀 추가 확진에 관객 불안

앙상블 배우 이어 공연팀 외국인 추가 확진 판정
용산구 “공연 본 사람, 타인 접촉 피해달라” 공지
관객들 “격리해야 하나” “앞줄 앉았는데” 당혹
제작사, 관객 규모 파악·추후 대책 논의 중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의 앙상블 배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접촉자인 공연팀 외국인도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다.

2일 서울 종로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오페라의 유령 배우 캐나다인 여성(35)의 밀접 접촉자인 39세 미국인 남성이 이날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오페라의 유령 공연팀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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