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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하우스, 2번째 확진자 발생 방역구멍 가능성?

어제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소속 직원 A씨가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진된 가운데, 추가 양성판정을 받은 확진자B씨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발생한 최초의 확진자 A씨와 다른층에 근무하는 B씨는 같은부서도 아니었으나, 오페라하우스라는 같은 건물에서 근무하다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추가확산에 대한 긴장감을 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공연 당일 만을 피한다고 완벽한 방역이 될 수 는 없다고 합니다. 콘서트, 발레, 합창, 오페라 등 공연을 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사전 연습 기간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공연일이 환자 발생 가능성이 큰 날짜를 피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연습기간도 주의를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와 같이 예술계 에서는 사전 연습기간 이라는 대면접촉 기간이 또 다른 코로나19 확산의 계기가 되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철저한 방역과 예방 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오케스트라스토리 김헌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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