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 news

원형준 린덴바움 음악감독 “올 DMZ 콘서트에 北 연주자 초청”

“올해 8월 예정인 린덴바움 페스티벌 및 비무장지대(DMZ) 평화콘서트에서 북한 청소년 연주자를 공식 초청하겠다.”

원형준(42) 린덴바움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은 20일 아시아경제와 인터뷰하면서 오는 8월에 열리는 린덴바움 페스티벌에 북한 연주자를 초청할 계획을 밝혔다. 그는 “2011년부터 우리의 대북채널은 국제연합(UN) 북한 대표부를 통한 북한 문화상 조선예술교류협회다. 남북ㆍ북미정상회담 이후 통일부를 통해 절차를 밟겠다”고 했다. 그는 성사 가능성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9년 동안 추진해 온 우리의 진심을 믿어주리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

.

기사원문 보기 클릭!

관련기사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Connect with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