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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이티드 항공, 또 악기 파손 사고

유나이티드 항공(United Airline)을 탄 악기가 다시 한번 참변을 당했습니다.

고음악 전문가인 앤드류 아케치(Andrew Arceci)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어제 유나이티드 항공기를 탑승할때 출입문에서 제지당해서 화물칸에 실을수 밖에 없었다며,

‘나는 자주 악기를 위해 좌석을 구매했다’고 썻으며 ‘이번엔 그러지 않았다, 하지만 유나이티드를 타기 전까지 지난 수년간 아무 이상이 없었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아케치는 피바디, 줄리어드, 옥스포드에서 공부했으며, 미국과 영국에서 바로크 음악을 널리 공연했습니다. 그는 현재 보스턴의 L’Académie Baroque Orchestra와 시카고 바로크 밴드의 수석 베이시스트 입니다.

유나이티드 항공은 과거에도 악기관련해서 문제가 있어왔는데 홍보부분에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캐나다 음악가인 데이브 캐롤은 악명높은 ‘유나이티드가 기타를 부순다’는 노래로 유튜브에서 1800만명 이상이 시청했습니다.

 

오케스트라스토리 김헌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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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Comments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비유 죠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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