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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 20년만에 KBS교향악단 지휘

KBS 733회 정기연주회에서, 1998년 일본에서의 연주회 이후 20년 만

[Orchestrastory]

정명훈 전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이 약 20년만에 KBS교향악단의 지휘봉을 잡습니다. 1998년 일본에서의 연주회 이후 20년 만인데요.

KBS교향악단이 공개한 ‘2018년 공연 일정’에 따르면 정 지휘자는 내년 8월 23~24일 양일 동안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KBS 733회 정기연주회에서 지휘합니다.

이날의 프로그램은 정명훈 지휘자의 해석이 돋보였던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op. 61번과 브람스 교향곡 제1번 c minor, op. 68번입니다.

특히 민감한 출연료 문제를, 출연료 및 티켓 판매 수익 전액이 사회단체에 기부되는 특별 공연으로 해결 했습니다.

현재 정명훈은 서울시향 예술감독 겸 상임 지휘자를 사퇴한 이후 현재 특정 오케스트라에 소속돼 있지 않고,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의 수석 객원 지휘자이,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명예 음악감독으로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앞선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더는 어떤 악단에서도 상임 지휘자 역할을 맡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죠.

내년 이후 정명훈 지휘자의 국내 행보가 지속될 지 관심 가는 상황입니다.

 

※ 정명훈 지휘의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연주 바로보기 클릭!!

※ 정명훈 지휘의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연주 바로보기 클릭!!

※ 정명훈 지휘의 도쿄 필하모닉 100주년 기념연주 바로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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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사람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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