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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용 코리안심포니 예술감독 “한국적 레퍼토리 강화”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정 감독은 30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기념 간담회에서 “한국에서 지휘하면서 가장 중요하고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한국적 레퍼토리 강화”라고 말했다.

인천시향, 원주시향, 창원시향 등에서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정 감독은 관현악과 오페라에 일가견이 있을 뿐만 아니라 윤이상의 곡을 초연하는 등 한국 창작음악에도 정통하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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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전체 보기: http://v.media.daum.net/v/2018013016351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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