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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vs트리포노프…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특급 협연 대결

티켓판매, 협연 대결 승자는 누구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110년 전통의 이탈리아 명문 악단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의 오는 11월 내한 공연을 두고 벌써 ‘티켓 전쟁’이 벌어졌다. ‘특급 협연자’ 피아니스트 조성진(24)과 다닐 트리포노프(27)의 가세 때문이다.

11일 공연기획사 크레디아에 따르면 조성진이 협연자로 출연하는 11월 16일 공연(2천300여석)은 이날 오후 2시 티켓이 열린 지 1분 만에 다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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