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 news

창원시립교향악단 311회 정기연주회

협연에 클라리넷 채재일 교수

창원시립교향악단은 오는 5월 11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311회 정기연주회를 가진다.

창원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겸 상임지휘자인 김대진 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311회 정기연주는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서곡, 클라리넷 협주곡 가장조와 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을 준비하여 고전주의 대가들의 작품을 연주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협연 할 클라리넷티스트 채재일은 뉴욕의 줄리어드 음악대학, 대학원을 장학생으로 졸업하여 KBS교향악단 등 국내의 유수의 교향악단과 러시아, 스페인, 미국에서도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현재 프랑스 부페 크람퐁(Buffet Crampon) 클라리넷의 아티스트, 반도린(Vandoren) 아티스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활동 중이다. 그의 현란한 테크닉에서 뿜어져 나오는 소리는 지역에서 좀처럼 듣기 힘든 클라리넷 음향으로 지역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

 

기사원문 보기 클릭!

관련기사

6 Comments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Connect with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