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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도중 잠에서 깬 어린 아기

어린 아기가 콘서트 공연중 잠에서 깨어난 영상이 화제입니다.

 

바이올리니스트 마리나 틸보트, 피아니스트 프레드릭 라크르와, 메조 소프라노 월리스 군타는 공연중이었는데요. 콘서트중에 무대뒤에서 선잠이 들어있던 바이올리니스트 틸보트의 아기 루시엥이 그만 잠이 깨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틸보트는 아기를 데려다 메조 소프라노 월리스에게 안겨버립니다. 이에 공연자들은 잠에서 깬 아기를 위한 브람스의 ‘자장가(Geistliches Wiegenlied)’를 들려줍니다.

매정하게도 공연 내내 아기를 위해 열심히 노래부르던 월리스는 쳐다보지도 않고, 아기는 엄마만 쳐다보네요 .

 

오케스트라스토리 김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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