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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지루하다` 는 편견에 “유쾌한 한 방”

“클래식 음악만을 연주하지는 않지만, 연주하는 음악의 클래스가 다르다(Not everything in their program in classical. But everything has class).”

필하모닉스가 내거는 자신만만한 슬로건이다. 바이올리니스트 노아 벤딕스-발글레이(베를린필 악장), 세바스티앙 거틀러(빈 폭스오퍼 악장 역임), 비올라 틸로 페히너(빈필), 첼로 스테판 콘츠(베를린필), 더블베이스 오돈 라츠(빈필), 클라리넷 다니엘 오텐잠머(빈필 수석), 피아노 크리스톱스 트락슬러. 내로라하는 연주자들이 모였으니 그럴 만하다.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결성한 클래식 앙상블 필하모닉스가 신보 `비엔나 베를린 뮤직클럽`을 지난달 27일 발매했다. 탁월한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개성 넘치고 창의적인 음악을 담아낸 신보를 양창섭 서울시향 기획팀장, 정하나 경기필 악장, 박제성 음악칼럼니스트와 함께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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