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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지휘자가 스타트업 차린 이유

-“클래식 음악에 ‘새 돌파구’ 만들 겁니다” -클래식 음악계에서 인정받는 지휘자, 게임 음악 플랫폼 ‘플래직’으로 도전 나서

남들이 다 가는 길은 거부한다. 국내 유일한 게임음악 심포니 오케스트라 스타트업 플래직을 운영하고 있는 진솔 대표의 이야기다.

진 대표는 국내 클래식 음악계에서 촉망받는 젊은 지휘자 중 한 명이다. 클래식 음악을 업으로 하는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레 클래식 음악을 익혔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국내에서는 ‘여성 지휘자’라는 단어조차 낯설었고 보수적인 국내 클래식 음악계에서는 더욱이 받아들여지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진 대표는 오히려 그 낯섦에 끌려 지휘자의 길을 택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독일 만하임 국립음악대를 졸업했다. 독일 바덴바덴 필하모니, 경기필하모닉, 대구 MBC 교향악단 등 다수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현재 오케스트라 ‘아르티제’의 예술 감독과 코리아심포니오케스트라의 객원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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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1. 진솔 지휘자님!! 화이팅!! 올 해 코리안심포니와의 네 번의 공연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항상 노력하고 다가가는 지휘자님 뵈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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