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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학생 수업참석 거부한 이탈리아 산타 체칠리아 음악원

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로마의 유명 음악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확산’을 이유로 한국인을 포함한 동양계 학생들의 수업 참석을 금지해 과잉 대응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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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1. 글쎄요
    일딴 근본 발생은
    중국이고 유럽인들의
    잘못은 아니예요

    그사람들 입장에서
    어찌됐든 감염에 있어
    철저하고 싶다면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에 있어
    전세계에서
    2번째로 위험한 도시가
    서울로 나왔네요

    저 음악원을 비판한다고
    지금 상황에서 나아지는게
    뭐가 있나요?

    1. 오케스트라 스토리 Orchestra story
      맞아요 그렇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그쪽에서 그렇게 안하니..

      아마 유럽의 인종차별은
      이번 바이러스 사태로
      더 심각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저 음악원 사태도
      시작에 불과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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