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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파괴…교향곡으로 막 올린다

쇼스타코비치 승리의 노래 초연에서는 혹평 시달려 하이든 ‘첼로 협주곡 제1번’ 라이징 스타 제임스 김 협연

 

봄의 한 가운데 희망과 기쁨을 노래하는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9번’이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 ‘제443회 정기연주회’의 막을 올린다.

27일(금) 오후 7시 30분 대구 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코바체프 시리즈’로 펼쳐진다. 이번 무대에선 라이징 스타 첼리스트 제임스 김이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제1번’을 협연한다.

‘서곡-협주곡-교향곡’ 순으로 진행되던 일반적인 연주회와 달리 이날 첫 무대는 일명 ‘승리의 교향곡’으로 불리는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9번’이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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