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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음악인들이 피해야하는 최악의 항공사 top10

Ryanair 전년에 이어 1위, 악기 도난/파손/ 실종, 탑승 제지, 승객 처우 등 감안

 

다른 분야의 사람들도 마찬가지지만 음악인들도 역시 연주 등을 위해 여러 지역을 돌아 다닙니다. 가까운 거리는 자동차 등을 이용하겠지만, 바다 건너나 장거리 이동을 할 경우에는 비행기로 이동하게 되죠.

비행기로 이동을 하다보니 필연적으로 악기의 운반 문제가 따라옵니다. 생명과도 같은 악기를 음악인인 승객이 안심할 수 있게 운반해야 되는데요. 특히나 비행기는 승객이 가져갈수 있는 수화물에 대한 규정이 각 항공사마다 제각각 입니다. 너그럽고 여유로운 항공사가 있는 반면, 까칠하고 빡빡한 항공사도 있죠.

물론, 원론적으로 비행기에 탑승하는 승객이 사전에 그런 점을 확인하고 미리 준비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만, 워낙 항공사마다 수화물 규정들이 다르다 보니, 일일이 확인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러다 보니, 음악인들이 비행기 여행을 하다 겪는 악기와 관련된 크고 작은 사건, 사고가 매스컴에 종종 소개되고는 합니다. 악기 도난, 악기 파손, 악기 실종, 탑승 제지 등 다양한 경우들인 데요. 이런 경우의 당사자가 되면 정말 화나고 난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래 리스트는 국내 음악인들도 연주여행 등을 할때 참고는 하되,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다만, 탑승자 본인이 결정한 것에 대한 Risk는 감당 해야 겠죠. 한편, 음악인 여부와 상관없이 2017년 최고의 항공사 1위는 카타르 항공이 선정됐습니다.

해외의 음악관련 블로그에 소개된 ‘음악인들이 피해야할 최악의 항공사 ‘top10’입니다.

1. Ryanair : 영국(아일랜드), 전년에 이어 부동의 1위
2. Vueling : 스페인
3. Britich Airways : 영국
4. United Airlines : 미국
5. American Airlines : 미국
6. KLM : 네델란드
7. ANA Japan : 일본
8. WestJet : 캐나다
9. Brussels Airlines : 벨기에
10. Alitalia : 이탈리아

※ 참고로 2016년 순위 입니다.

1. Ryanair : 영국
2. United Airlines : 미국
3. KLM : 네델란드
4. WestJet : 캐나다
5. American Airlines/USAir : 미국
6. Easyjet : 영국
7. Alaska Airlines : 미국
8. Southwest Airlines : 미국
9. Vueling : 스페인
10. Air Canada : 캐나다

오케스트라스토리 김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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