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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교향악축제 리뷰] 상쾌한 질주의 브람스 <대전시향>

대전시립교향악단이 2018 교향악축제에서 섬세한 해석과 연주로 브람스 <교향곡 2번>을 성보였다. 맑은 울림과 상쾌한 질주가 돋보이는 무대였다.

상쾌하게 달린다.
제임스 저드의 브람스는 상쾌하다. 흔히 말하는 브람스 특유의 텁텁한 맛이 덜하다. 그 이유는 ▲첫째 오케스트라의 배치 때문이다. 저드는 이날 지휘자의 양 옆에 바이올린을 두는 이른 바 유럽식 배치를 기본으로 했다. 그리고 콘트라베이스를 무대 가장 뒤편에 위치시켰다.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상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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