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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교향악축제 리뷰] 샤오치아 뤼의 대만국가교향악단과 거장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만남

2018 교향악 축제의 초대 손님은 대만국가교향악단이다. ‘샤오치아 뤼’가 이끄는 대만국가교향악단 99명의 단원들이 예술의전당 무대에 올랐다.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로 손님을 맞이했다. 첫 곡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세계 초연되는 대만 작곡가 ‘고든 친’의 곡이었다. 대만국가교향악단은 ‘대만’을 통째로 들고 왔다.

2018 교향악축제 – 대만국가교향악단 (4.5)

첫 곡으로 고든 친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세 개의 원주민 노래’ 중 제3곡 ‘춤추는 노래’가 연주되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전혀 모르는 음악을 통해 전혀 새로운 전율을 느끼게 만든 연주였다. 세계 초연된 곡으로 대만 원주민 세디크족의 전통민요 Uyas Mgeli 선율이 곡 중후반부터 음악을 지배한다. 다양한 타악기가 초반부터 등장해 곡의 흥미를 끌었다. 민요 기반의 음악이지만 지극히 현대적인 감각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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