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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교향악축제 리뷰] 춘천시향

지휘자는 지휘법으로 오케스트라를 이끈다. 그러나 그 음악은 자신의 음악적 이상이 표출된 것이어야 한다. 지휘자는 스스로의 음악적 이상을 추구하지만 그가 대상으로 하는 악기는 많은 음악인들이고 그들 모두는 예술가로서 지휘자와 같은 교육과 음악가로서의 과정을 밟은 음악인들이기 때문에 자신의 이상 실천 이전에 그들과 음악미의 세계를 공유하는 것은 기본이고 최소한 갖춰야 하는 예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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