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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콘세르트허바우(RCO) 내한

로열 콘세르트허바우(RCO) 내한

 

네덜란드 최고의 오케스트라인 로열 콘세르트허바우가 내한합니다.

 

로열콘세르트허바우의 내한공연은 오는 11월 15일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콘세르트허바우는 베를린필, 빈필 등과 더불어 세계 최고 오케스트라를 논할 때 항상 빠지지 않는 악단입니다. 2016년에는 그라모폰이 선정한 오케스트라 순위 1위에 오른 바 있습니다.

 

이번 공연엔 상임지휘자인 다니엘레 가티(Daniele Gatti)도 함께합니다.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런던 로열필하모닉 등을 지휘한 가티는 작년 9월부터 로열콘세르트허바우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후기 낭만파와 프랑스 레퍼토리에 강점을 가진 가티는 악단의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우아한 사운드를 뽑아내는데 명수입니다.

 

이번 내한에서 콘세르트허바우는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4번을 연주합니다. 협연자로는 첼리스트 타티아나 바실리바(Tatjana Vassiljeva)가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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