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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맞는 한화 후원 교향악 축제..”고향 야구팀 응원하듯 지역 교향악단에 관심”

- 든든한 후원자 한화 19년째 단독 협찬 - 김상일 한화사회봉사단 부장 인터뷰

[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매년 4월, 매일같이 클래식 애호가들을 예술의전당으로 불러모으는 ‘교향악축제’가 올해로 서른 살을 맞았다.

예술의전당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교향악축제가 지금까지 ‘롱런’을 이어가고 있는 데는 든든한 후원자인 한화그룹의 공이 크다. 한화는 지난 2000년부터 19년째 교향악축제를 단독 협찬하고 있다.

한화그룹의 교향악축제 후원 책임을 맡고 있는 김상일 한화사회봉사단 부장은 “오랜기간 꾸준히 후원하다보니 관객들도 우리나라 문화예술에 기여한다는 진정성을 알아 주시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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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이제 시립뿐만 아니라 민간교향악단과 외국오케스트라들의 초청도 더 늘려야 합니다. 그와함께 외국 지휘자, 협연자 그리고 협연자 오디션도 다시 부활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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