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 news

40만원짜리 명품공연을 3만원에… 여기선 가능해요

뮤지컬 공연도 좋은 좌석은 10만 원을 호가하고, 30-40만 원이 넘어가는 유명지휘자의 송년 오케스트라 공연은 꿈만 같다. 좋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보고 싶지만 볼 수 없는 이들의 등을 시원하게 긁어 줄 대안을 소개하고자 한다.
<2018 빈필하모닉 여름음악회>를 시작으로 <2018 베를린 필 발트뷔네 콘서트>, 뉴욕메트로폴리탄의 <사랑의 묘약(도니체티)>, <2018 잘츠부르크-빈 필&안드리스 넬슨스 콘서트>, <2018 잘츠부르크-마술피리>, <2018 잘츠부르크 -살로메>, 뉴욕메트로폴리탄의 <라보엠(푸치니)>, 유럽 유니텔오페라의 <투란도트(푸치니)>까지 4개월간 무려 8개의 전세계의 유명 명품 공연들을 감상 할 수 있었다.

10월에 펼쳐질 공연으로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베르디의 오페라 <맥베스> 그리고 모차르트의 오페라 <코지 판 투테>가 있다.

기사원문보기 클릭!

태그

관련기사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Connect with

Close